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11월 1일 첫 정규 앨범 ‘드립'(DRIP)을 드디어 발매했다. 이번 앨범 발매는 YG의 공식 발표와 함께 큰 관심을 모았으며, 팬들과 음악계의 기대를 한껏 받았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이번 정규 앨범에 수록된 9개의 트랙을 직접 설명하며 베이비몬스터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번 앨범은 특별한 사전 프로모션과 함께 내년 시작될 예정인 월드투어를 준비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다가가고자 하는 목표를 반영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올해 4월 1일 7명의 멤버로 데뷔한 이후, 데뷔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글로벌 성과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첫 정규 앨범 발매 소식으로 인해 팬들의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으며, 양현석 프로듀서는 “이번 앨범에 자신이 있다”며 앨범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앨범 발매 전부터 매주 수록곡을 1분 가량씩 공개하는 특별한 프로모션 전략을 통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로 인해 ‘드립’을 포함한 베이비몬스터의 수록곡들이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YG 측은 초대형 프로젝트로 앨범을 지원했다.
타이틀곡 ‘드립’에는 지드래곤이 작곡으로 참여하여 팬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양현석은 “지드래곤이 참여해 완성된 곡”이라고 강조하며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양현석은 또한 이번 앨범의 안무에 대해 “빅뱅, 2NE1, 블랙핑크 등 YG의 대표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총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베이비몬스터의 퍼포먼스를 준비했다”고 전하며, 특히 월드투어 준비 과정에서 팬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양현석은 “팬들이 매주 새로운 곡을 즐길 수 있는 앨범이 되길 바란다”며 “11월 1일 발매된 정규 앨범 ‘드립’이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