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aespa)는 지난해 네 번째 미니앨범 ‘Drama’로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앨범에 수록된 신곡 ‘Trick or Trick’은 강렬한 808베이스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발매 당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최면처럼 빠져드는 사운드와 독특한 가사
‘Trick or Trick’은 무게감 있는 808베이스와 캐치한 멜로디 라인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곡이었습니다. 특히 프리 코러스 부분은 최면을 거는 듯한 몽환적인 사운드로 귀를 사로잡았으며, 익살스러운 훅이 곡의 독특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가사에서는 상대방이 자신의 트릭에서 빠져나갈 수 없다는 내용을 에스파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로 표현했습니다.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과 에스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이 조화를 이루며 듣는 재미를 배가시켰습니다.
윈터의 티저 이미지, 압도적 존재감
지난해 24일 0시, 에스파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멤버 윈터의 개인 티저 이미지와 클립이 공개됐습니다. 티저의 콘셉트는 ‘자이언트’로, 화려한 도심을 배경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윈터의 세련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윈터는 입술 피어싱과 허리 노출 의상을 소화하며 강렬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그녀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대담한 스타일링은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새 앨범 ‘Drama’로 기대감 최고조
에스파는 매번 독특한 세계관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층을 확대해왔습니다. 미니앨범 ‘Drama’ 역시 독창적인 음악과 강렬한 비주얼 콘셉트를 통해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발매 이후 에스파의 활동은 여러 신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Trick or Trick’을 포함한 수록곡들은 음악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