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IXX 설윤, 순수한 밤비 미모로 시선 집중

NMIXX 설윤, 순수한 밤비 미모로 시선 집중

걸그룹 NMIXX의 멤버 설윤이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 그녀는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마치 동화 속 밤비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과 취재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설윤은 지난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러브이즈트루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열린 ‘휠라 언더웨어 X 러브이즈트루’ 프리 오프닝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두 브랜드가 함께 선보이는 특별 협업 컬렉션의 출시에 앞서 진행된 행사로, 패션계와 팬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날 설윤은 세련되면서도 발랄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심플한 화이트 탱크톱에 로우라이즈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했고, 별 모양 포인트가 돋보이는 그레이 후드 집업으로 귀여움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살렸다. 여기에 미니 실버 백을 더해 전체적인 코디에 감각적인 마무리를 더했다.

설윤의 스타일은 단순한 패션을 넘어 그녀만의 무드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수수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은 MZ세대 사이에서 유행 중인 Y2K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그녀의 패션 센스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한 작은 얼굴과 청순한 이미지로 ‘핵 밤비’라는 별명을 다시금 실감케 했다.

행사장에서는 설윤의 등장에 많은 팬들과 취재진이 몰려들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그녀는 밝은 미소와 손인사로 화답하며 특유의 친근한 매력을 뽐냈다. 포토타임에서도 여유로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해, 프로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한편, NMIXX는 최근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층을 꾸준히 확대해가고 있다. 설윤은 그룹 내에서도 뛰어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주목받고 있으며, 각종 화보 및 브랜드 행사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보여준 설윤의 모습은 단순한 패션 아이콘을 넘어, 자신만의 개성과 감성을 전달하는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엿볼 수 있게 했다. 그녀의 다음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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